카페인이 우리몸에 도움이 되는 8가지

카페인
카페인

카페인이란?

카페인은 중추 신경계를 자극하는 자연발생하는 중추 신경 시스템 자극제입니다. 이것은 뇌와 신경 조직에 영향을 주어 흥분과 경계 상태를 유발합니다 그리고 일시적인 각성상태로 만들어 주기에 한국인들에게는 꼭 필요한 성분이기도 합니다.

카페인이 함류된 음식

카페인은 주로 커피나 차와 같은 식물에서 발견됩니다. 커피콩, 녹차, 코코아 콩, 등등 다양한 식품에서 흔하게 볼수 있습니다.

카페인의 효과

카페인은 중추 신경 시스템을 자극하여 일시적으로 각성 상태를 유발하고 졸음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몸의 에너지 수준을 증가시키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카페인의 부작용

카페인 과다 섭취는 불면증, 심장 빈맥, 소화 문제, 두통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카페인은 담배나 술처럼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때문에 적절하게 섭취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페인 1일 권장 섭취량

하루 카페인 최대 권장량은 성인 400mg, 임산부 300mg을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커피에 관하여

커피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소비되고 있는 대표적인 기호음료로 맛뿐만 아니라 향도 너무 좋은 인기 있는 음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커피를 엄청나게 즐겨먹으며 아이스 아메리카노 없이는 살수 없을 정도이기도 합니다. 대학가나 직장인들이 많이 있는 지역이라던지 아파트에도 카페가 있으며, 1000커피, 빽다방, 스타벅스, 등등 여러가지의 카페 브랜드가 있을 정도 입니다. 이런 커피를 왜 사람들이 자주 먹는것일까요?

커피효능

1.졸음방지

커피에 함유되어 있는 카페인 성분은 도파민과 아들날린을 자극해 일시적이기는 하지만 각성 효과를 줘 졸음을 깰 수 있게 도와주고 집중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대학생들이나 수험생, 직장인들이 자주 섭취하여 일과 공부의 능률을 높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2.체중 감량

보통의 사람들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겨 먹는데, 설탕이나 시럽을 함유하지않고 섭취하게 되면 카페인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고 체지방을 태우게 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에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아침에 공복인 상태로 커피를 섭취하게 된다면 각성 효과에 더블어 체지방을 태우는 효과도 받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바로 일어난 공복 상태로 커피를 섭취하게 된다면 커피의 산 성분 때문에 위장이 아플수 있고, 스스로 잠에서 깨는것이 아닌 커피로 인해서 잠에서 깨어나기 때문에 금방 졸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확실하게 잠에서 깨어난 뒤 위장에 문제가 없다면 공복에 커피를 섭취하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3.노화 방지

커피에는 클로로겐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을 통해 피부를 탄력 있게 해주고 노화의 주범이 되는 활성산소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노화 방지에 좋습니다.

4.심혈관 질환 예방

커피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혈관 내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기 때문에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의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설탕이나 프림이 함유된 커피는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5.항암 효과

커피에 함유되어 있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클로로겐산은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며 DNA 손상을 방지해 주고 암 유발 단백질의 결합을 막아주기 때문에 대장암, 간암, 결장암 등의 각종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6.치매 예방

커피에는 스트레스로부터 뇌 신경세포를 보호해주고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NMNAT2 효소가 함유되어 있어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의 신경 퇴행성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7.피로 해소

보통커피는 피곤할 때 마시게 되는데요. 이는 커피에 함유되어 있는 카페인의 각성 효과로 단기적으로는 피곤을 느끼지 않게 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8.당뇨 예방

커피에 함유되어 있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화합물들은 우리 몸에 혈당 조절 능력을 향상시켜주기 때문에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카페인과 수면의 관계 kate stone matheson uy5t CJuIK4 unsplash

카페인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수면장애가 카페인의 부작용 중 하나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양상은 대단히 다양하다.

어떤 사람은 잠자리에 들기 직전까지 커피를 마시고도 단잠을 잘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점심 무렵부터는 카페인을 섭취하면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잠자리에 누워서도 잠을 잘 이루지 못하며 뒤척거리게 된다. 카페인은 졸을을 다스리는 환상적인 약물이지만 동시에 수면을 방해하는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하는 것이다.

수십 년 동안 불면증을 연구한 사람들은 “카페인은 좋지 않으니 잠자리에 들기 3~5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삼가야 한다.”고 말한다 에이미 울프슨(Amy Wolfson)은 홀리크로스 칼리지 심릭학 교수이자 국립 수면 재단의 위원으로 연구 인생의 대부분을 수면 연구에 투신한 전문가다.

그녀와 한 동료 연구진은 고등학생들의 카페인 이용에 관한 조사를 진행하면서 졸음을 많이 느끼는 10대 인구와 카페인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 했다(Allison Bryant Ludden & Amy Wolfson,2010). 커피, 에너지 드링크, 탄산음료를 통해 카페인을 섭취하는 고카페인 집단에 속한 학생들은 낮 동안 졸음을 더 많이 느끼고, 카페인을 통한 기력 향상을 더 기대했으며 하루 종일 카페인을 섭취한다고 말한 것으로 보고 되었다.

카페인에 수면을 방해하는 특성이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C. Alford, et al, 1996). 그래서 때로 연구자들은 카페인을 이용해 건강한 피험자의 불면을 유도하기도 한다.

출처 한국외식산업학회지 제13권 제4호(통권 제37호) 2017.12. 333-344(12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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