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즙 간수치 높으면 괜찮을까?

양배추즙

양배추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로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서양3대 장수식품 중 하나이다.

양배추의 품종은 매우 다양한데 현재는 푸른 양배추,적양배추,사보이 양배추,방울 다다기 양배추 등이 일반적으로 소비되고 있다.

푸른 양배추의 소비량이 가장 많으며 샐러드와 볶음요리,숙채 등으로 활용되고 있고,적양배추는 샐러드 채소,즙 등 제한적으로 사용되나 최근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사보이 양배추는 최근 제주지역에서 시험 재배에 성공하여 유통되고 있다.

최근 방울 다다기 양배추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방울토마토만큼 작은 크기에 일반 양배추보다2배 이상의 영양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양배추즙 효능

양배추는 미국 타임지 선정 세계 3개 건강식품이다.

변비에 좋다.

식이섬유가 풍부 하기 때문에 배변 활동에 큰 도움을 줍니다.

위장 건강에 좋다.

양배추의 비타민U성분위궤양 치료의 효과가 있고 위장관 내 세포의 재생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실제 쥐를 통한 실험 결과 양배추를 먹였을 때 위 점막 회복률이46%향상되었으며 출혈,상처 등의 염증이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배추의 영양성분은 양배추의 속으로 들어갈수록 높아지며,심지 부위에는 특히 위장에 좋은 비타민U성분이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피부 미용에 좋다.

양배추에는 비타민A, 비타민C가 풍부하고 활성산소 제거 효능이 있어 노화방지 및 피부미용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즙 부작용

갑상선 이상이 있는 사람은 섭취하면 안좋다.

양배추에는 미량의 고이트로젠 성분이 있는데 이 성분은 장기간 섭취할 경우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갑상선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은 더욱 신경써야 한다.

성질이 차갑다.

홍삼성질이 따뜻한 건강기능식품이라면, 양배추성질이 차가운 건강기능식품이기에, 원래 몸이 차가운 사람들과 평소에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들이 과다 섭취를 하게 된다면 오히려 위장을 상하게 만들기 때문에 주의 하여야 한다.

양배추즙 간수치가 높으면 먹어도 될까?

약이나 진하게 우려낸 중탕식 즙은 장기간 복용 할 시 간수치에 영향이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순수한 100% 양배추즙이 아닌 한약재가 첨가된 양배추 즙을 먹게 된다면, 간에 무리가 가서 이상이 생길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양배추즙을 고를때 양배추100% 함량이거나, 과채즙이 95%이상 들어가는 NFC착즙공법을 사용한 ‘과채주스‘가 표기된 양배추즙을 먹어야 한다.

몸에 잘 맞는 건강즙이라 해도 장기간 복용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특정 성분을 과다 복용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3개월 정도 섭취하며 몸의 변화를 지켜보되, 6개월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2개 이상의 즙을 동시에 먹으면 위장에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하며 일 1~2회, 식후 먹어야 위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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