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룰로스 설탕보다 100배 건강합니다! (알룰로스 탕후루)

알룰로스
알룰로스

서론

세계보건기구(WHO)가 당 섭취에 따른 질병 (비만) 우려에 따라 일일 당 섭취량을 기존 일일 50 g에서 25 g으로 낮출 것을 권고하였으며,진국을 중심으로 정부 주도하에 다양한 당류 섭취량을 줄이기 위한 정책이 활발히 논의 중에 있다.

이를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대체감미료 소재의 잠재 시장은 최소 1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알룰로스

과당의 이성질체인 알룰로스는 저칼로리의 천연 당류이다.

감미도(단맛을 내는 정도와 관련된 관능 성질)는 0.5~0.7열량은 0~0.2 kcal/g이며, 혈당상승억제체지방감소효과를 가진다고 알려져 있다.

알룰로스의 기능

현재까지 보고된 알룰로스의 주요한 기능은 다음과 같은 기능이 있다.

1. 혈당상승억제작용

동물 및 인체대상의 시험에서 알룰로스를 말토덱스트린이나 과당과 같은 다른 당류와 함께 섭취한 경우, 혈중 포도당과 인슐린 농도가 알룰로스 농도와 반비례하여 증가하며, 알룰로스 식이는 혈당반응(glycemic response)을 감소시킨다.

2. 체지방 감소를 통한 비만억제효과

알룰로스는 일반 당류와 같은 대사작용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동물 및 인체시험을 통하여 확인되었다.

섭취한 알룰로스는 대부분 소장에서 흡수되어 소변으로 배출되며, 대부분의 장내 미생물이 이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알룰로스의 열량은 0~0.2 kcal/g로 보고되었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알룰로스의 열량을 0 kcal/g로 인정하였으며, 당류저감화를 위한 대체 감미료로 제안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설탕을 대신하여 알룰로스를 섭취하여 설탕 섭취를 줄여 체중관리를 할수 있게된다.

알룰로스는 가열하면 과당으로 변한다?

85도 이상의 열로 조리할 시 알룰로스는 과당으로 변할 수 있다.

연구 자료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1시간 이상 가열했을 때 5% 정도 전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음식을 다 만든 후에 뿌려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사실 가열하여 과당으로 바뀌어도 설탕보다 건강하기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탕후루

알룰로스 탕후루

요즘은 알룰로스를 활용하여 탕후루를 만들어 먹는 사람들도 있는데, 굉장히 좋은 방법 이라고 생각한다.

설탕은 우리몸에 그냥 해롭기만 하기에 알룰로스를 활용하여 새로운 레시피를 만드는것은 간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정말로 좋은 방법이다.

또 다른 인공 감미료에 대하여 알고 싶다면 밑에 글을 참고해 보자.

스테비아 혈압이 높다면 한번씩 보세요!

알룰로스의 역사

알룰로스는 초기에 일본을 중심으로 개발되어 왔으며, 과당을 원료로 하여 화학전환공법을 이용하여 상용화가 추진되었다.

그러나 화학전환을 통하여 생산 가능한 알룰로스의 이론적 전환수율은 10%미만으로 낮고, 알룰로스 외 다양한 종류의 기타당을 포함하고 있어 고순도의 알룰로스를 확보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최근에는 알룰로스를 생산하기 위한 다양한 생물전환반응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과당을 알룰로스로 전환하는 다양한 미생물 유래의 효소가 보고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한 생물공정(소반응)을 통하여 전환율을 25~30% 수준까지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효소가 가지고 있는 기질특이성으로 인하여 기타 부산물이 발생하지 않아, 일반적인 당 분리정제기술 통하여 고순도의 알룰로스가 실제 상업적으로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고순도알룰로스는 CJ제일제당이 한국과 미국에서 최초로 식품원료로 인정받았다. 최근 CJ제일제당, 삼양사와 더불어 일본의 마쯔다니, 미국의 Tate & Lyle, ADM등 글로벌 식품소재회사들이 알룰로스 제품을 출시하거나 출시를 공표하였으며, 그 시장규모는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알룰로스의 시장조사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알룰로스 시장은 2020년 기준 직접 판매 규모로 약 247 million USD준까지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인용: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014688&language=ko_KR&hasTopBanner=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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