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항생제 음식은 우리에게 도움이 될까?

무항생제
무항생제

무항생제

무항생제 음식을 요즘 사람들이 찾아먹는 이유는 요즘시대는 예전과 달리 영양분 과다의 시대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 키가 큰편이긴합니다.

고기를 잘 먹을수 있지만, 그냥 먹는것이 아닌 치킨으로 먹는 경향이 강해 아이들의 키는 점점 커지지만 뼈대는 약해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있다고 합니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것은 건강한 생활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유년기와 청소년기에 시작됩니다.

칼슘과 비타민 D가 풍부한 식단, 규칙적인 운동, 흡연과 술을 피하는 것, 그리고 정기적인 건강 검진은 모두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부모와 보호자들은 앞으로 수년간 아이들의 뼈 건강에 도움이 될 건강한 습관을 증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항생제에 관하여

항생물질(抗生物質, 영어: antibiotic)은 “미생물이 생산하였고 다른 미생물의 발육을 억제하는 물질”이라고 정의된다.

병원성 박테리아 감염의 치료 및 예방에 사용되는 항균제 약물이다.

부적절한 항생제 처방과 항생제의 과용은 항생제 내성 균들의 출현을 가속시켰다.

의료 지식을 갖추지 못한 일반인들 스스로가 처방하는 것과 농업에서 성장 촉진제로서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은 더욱 더 문제를 악화시켰다.

더욱이 항생제는 그 사용상의 안정성이 보장되지 못한 상태에서 종종 처방되기도 하며, 때로는 환자에 맞지 않는 약이 처방될 때도 있다.

몇몇 경우에서는 굳이 항생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도 처방되기도 한다.

1950년대에 들어서면서, 기적의 치료약으로 불리던 페니실린(penicillin)과 에리스로마이신(erythromycin)에 대한 내성이 모습을 드러냈다.

병원에서 치료 목적으로 광범위하게 항생제를 사용한 것 역시 다양한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세균(antibiotic-resistant bacteria)들이 등장하는 데에 일조했다.

동물의 성장 촉진제로서 항생제를 사용하여 결국 항생제 내성 균이 발생함에 따라 1970년 영국에서는 그것을 금지시켰다.(Swann report 1969).

현재 유럽 연합은 광범위하게 성장 촉진제로서의 항생제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70% 이상의 항생제가 병이 없는 가축(소, 돼지, 닭)에게 사료와 함께 투여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가축에 사용된 항생제는 Salmonella spp, Campylobacter spp, Escherichia coli and Enterococcus spp 등의 내성 균주들의 출현에 기여했다.

미국과 유럽에서 나온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렇게 발생한 내성 균주들이 인간을 감염시킬 수 있으며, 기존에 처방 되던 항생제로는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이런 문제들 때문에 일부 조직들 (The American Society for Microbiology (ASM), American Public Health Association (APHA) and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AMA))이 축산물을 포함한 비치료 목적의 항생제 사용의 금지를 요청하고 있다.

하지만 법제화에는 몇 가지 이해관계에서 비롯된 난관이 존재하여 계속 미루어지고 있다. 특히 항생제를 파는 사업체들의 불만도 많으며 축산물에 대한 항생제 사용과 치료 불가능한 세균성 질병의 출현 사이의 직접적인 관계를 파악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대한민국에서도 가축용 사료에 대한 항생제 사용이 2011년 7월부터 전면 금지되었다.

항생제의 독성

항생제는 몸 속 미생물의 번식 및 작용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몸에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의 작용을 구분하지 않고 억제한다.

이와 같은 항생제의 작용은 수많은 미생물들과 공존하는 인체 또는 동물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제로 최근 밝혀진 바에 따르면 항생제 투여가 대장에 사는 유익한 세균인 유산균을 죽이고, 해로운 대장균의 작용을 촉진하여 대장염 등의 장 질환을 유발한다는 결과도 있다.

무항생제축산물 인증

‘무항생제축산물’은 항생제, 합성향균제, 호르몬제가 첨가되지않은 일반사료를 급여하면서 일정한 인증 기준을 지켜 생산한 축산물을 의미하는데,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11 제3호마목 참조). 그동안 유기축산물 인증과 함께 대표적인 친환경축산물 인증제도 중 하나로 큰 축이 되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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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항생제축산물’은 단순히 항생제를 쓰지 않는 축산물이 아니라, 축산물의 식품안전성을 확보하고, 환경오염 방지와 사회 후생, 동물복지, 자연과 환경 보전 등을 통하여 지역사회와의 조화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생산과정 상에 관행 축산물과는 다른 많은 기준들을 지키며 생산되는 친환경축산물로 자리잡아왔습니다.

실제 그동안 무항생제축산물의 인증을 위해서는

  • 경영관리 및 단체관리
  • 축사 및 사육조건
  • 가축의 입식 및 번식방법
  • 전환기간
  • 사료 및 영양관리
  • 동물복지 및 질병관리
  • 운송·도축·가공과정의 품질관리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11 제3호).

2007년에 도입된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은 유기축산물의 경우 유기사료의 이용, 자급사료 확보 등 현실적으로 도입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경종부분의 무농약농산물에 대응하는 형태로 도입되었습니다.

실제 무항생제축산물 인증이 도입된 2007년 당시만 하더라도 사료 내에 항생제 및 항균제 16종에 대해 혼합할 수 있었지만, 정부의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2009년 사료 내 혼합 가능한 항생 물질을 9종으로 줄이고 2011년 7월에는 모든 항생 물질의 사료 혼합을 금지한 바 있습니다.

결국 무항생제 축산물은 보급형 친환경축산물 인증, 혹은 궁극적으로 친환경축산을 지향하는 축산농장들의 유기축산물 인증 지향의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2019년 말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은 유기축산과는 달리 총 6,200여개 농장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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