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을 높여주는 영양제 TOP3

면역력
면역력

면역력은 몸안에 들어온 병원체항원에 대하여항체가 만들어져서 다음에 같은 항원이 침입하여도 다시 발병하지 않도록 저항력을 가지게 된 것 즉,면역시스템이 전제된생물감염이나질병에 대항하여 병원균을 죽이거나 무력화하는 작용 또는 그 상태를 말한다.

유해한미생물의 침입을 방어하는 작용을 한다.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선천 면역(자연 면역 또는 자연 치유력)과 감염이나예방 접종등을 통해 얻는후천 면역(획득 면역)으로 나뉜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리고 나면 면역력이 급감하여 여러가지 질병에 잘 걸린다는 것이 최근에 알려졌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요즘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제나 음식에 관심을 많이 쏟아낸다. 하지만 직장인들은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알더라도 음식을 해먹기 힘든 상황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영양제를 구비하려고 한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영양제

1. 오메가3

1)심혈관 질환 예방

오메가3는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을 높여 주기 때문에 심혈관 질환의 발생률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2)체내 염증 수치를 낮춘다.

체내에 외부 물질이 들어올 경우, 우리 몸은 염증 반응을 일으켜 회복을 돕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염증이 만성적으로 작용한다면 악성 염증이 되어 질환을 유발한다.

오메가3는 항염증 효과가 매우 탁월한 물질로서, 우리 몸에서 염증을 생성하는 물질을 억제하는 효능이 탁월하다.

3)대사증후군 완화

대사증후군은 HDL 콜레스테롤이 낮거나, 고혈압, 고중성지방혈증이 있는 경우 발생하는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여러 신진대사 관련 질환이 동반되기 때문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좋다.

특히 비만이 있는 사람들은 심장병과 당뇨병을 비롯해 합병증 발병률이 높아지므로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연구에 의하면 오메가3는 대사증후군 환자들의 혈당 수치를 감소시키며, 염증을 낮춘다고 합니다.

4)눈을 건강하게 만들어줌

오메가3를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인 DHA는 망막을 이루는 핵심적인 성분입니다. 망막은 시신경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뇌로 전달함으로써, 우리가 앞을 볼 수 있도록 해준다.

따라서 DHA를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면 시력이 떨어질 수 있으며, 안구건조증이나 야맹증, 심할 경우에는 백내장까지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오메가3에는 DHA가 풍부하기 때문에 눈을 건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5) 우울감 완화

우울증은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지지 못해 나타나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무기력감과 우울감을 느끼며, 두려움이나공황 같은 불안 장애로 이어질 수도 있다.

오메가3에 들어있는 EPA는 신경 전달물질 수용체의 구조를 개선하여 이러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DHA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를 낮춤으로써 불안 증세를 완화할 수 있다.

오메가3의 종류의 관한 정보는 여길 참고: https://daitnotebook.com/%ec%bd%9c%eb%a0%88%ec%8a%a4%ed%85%8c%eb%a1%a4-%ec%98%a4%eb%a9%94%ea%b0%803-%eb%a8%b9%ec%96%b4%eb%8f%84-%eb%90%a0%ea%b9%8c-%ec%bd%9c%eb%a0%88%ec%8a%a4%ed%85%8c%eb%a1%a4-%ec%88%98%ec%b9%98%ea%b0%80/

2. 비타민D

비타민D는 지방에 융해되는비타민으로서 골격 형성에 필요한칼슘을 대장과 콩팥에서 흡수시키는 데 기여하며 또한부갑상선에서 생산되는파라토르몬(Parathormon) 과칼시토닌(Calcitonin)과 협동으로 칼슘을 알맞게 골수로 운반하여 뼈대가 제모양으로 크도록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한편 따라서 태양 광선이 비타민 D의 합성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이며, 태양을 아주 적게 쐬는 또는 거의 쬐지못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를테면 광부)은 비타민 D의 결핍에 주의하여야 한다.

하루에 20분 정도 쐬어줘야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 D가 충분한 양이 생성된다.

코로나 시대로 인하여 재택근무가 아직도 많기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서 산책이라도 해주길 바랍니다.

비타민 D의 결핍은 뼈의 성장에 커다란 장애를 초래한다. 이에 따른 대표적 질병으로는 후천성 구루병, 현기증이 있을 수 있다. 반대로 비타민 D를 과다 섭취할 경우엔 간에 축적 되어 고칼슘혈증, 식욕 부진등의 여러 가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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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타민C

비타민 C(영어:Vitamin C) 또는L-아스코베이트(영어:L-ascorbate)는수용성비타민의 한 종류이다.과 같은과일이나 여러채소에 풍부하게 들어있고 정제하여 건강보조식품으로 판매되기도 한다.[8]괴혈병의 예방 및 치료제로 쓰인다.[9]

강한 환원제로서콜라겐의 합성 효소 활성화등 인체에 있어 필수적인 성분중 하나이다.

음식이나 약제를 통해 콜라겐을 섭취하더라도소화과정에서 대부분아미노산을 통해 분해되며 인체는 필요한 콜라겐을 스스로 합성한다.[11]비타민 C는 인체의 콜라겐 합성에 꼭 필요한 요소이다.

비타민 C는 일부 동물의 경우 채내에서 스스로 합성하지만사람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 섭취하여야만 한다.[12]

비타민 C는 사람을 포함한 동물들의 결합조직의 형성을 위한 효소의 작용을 매개하는 보조 인자로 혈관, 피부, 인대 등의 생장과 상처 치료에 반드시 필요하다. 임신과 출산 이후 수유 과정에서 비타민 C의 손실이 크게 발생하고 이외에도 각종 감염이나 상처, 수술 후에도 비타민 C의 손실이 있다.

비타민 C가 부족해지면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며 심하면 잇몸에서 피가 나는 괴혈병에 걸린다.

비타민 C의 복용은 비타민 부족에 의한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지만 일정 이상의 복용은 오히려 해가 된다. 성인 기준 500 mg이 하루 섭취 최대 최적치로 이를 초과하면 백혈구의 DNA가 손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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